매일안녕 · 가족
멀리 있어도,
부모님의 오늘을 압니다
약은 드셨는지, 기분은 어떠신지. 매일 같은 시간에 조용히 전해지는 소식으로 마음이 놓입니다.
● 지금은 시험 준비 중 · 가입은 아직 받지 않습니다
AI 생성 이미지 · Canva가족이 받는 소식
매일, 같은 방식으로, 한결같이
약 복용 확인
부모님이 "먹었어요"를 누르면 전해집니다. 30분 넘게 확인이 없으면 알려 드립니다.
오늘의 안부와 기분
"안녕" 버튼 한 번으로 오늘 기분이 전해집니다.
소식이 없을 때
정한 시간까지 소식이 없으면 가족에게 알립니다.
한마디 보내기
부모님께 짧은 한마디를 보낼 수 있습니다.
약속
가족이 알아 두실 것
매일안녕은 생활 앱입니다.
- 진단·치료를 하지 않습니다.
- 응급 서비스가 아닙니다. 위급할 때는 119·112에 바로 연락하세요.
- 위치는 본인이 동의할 때만, 정식 신고를 마친 뒤 제공합니다.